월드비전 기후환경교육
내게 온 지구
내게 온 지구
기후정의를 배우는 교실,
모두의 지구를 위한 첫걸음
내게 온 지구’의 ‘온’은
‘인식이 켜지다(ON)’와 ‘지구가 나에게 오다(COME)’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지구의 위기를 멀리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내 삶 속에서 함께 느끼고 행동하는 것그것이 ‘내게 온 지구’가 말하는 변화의 시작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교실 속 배움과 생활 속실천을 통해 지구의 위기와 인류의 삶이 연결되어 있음을배우고, 생태 감수성과 공감 능력, 그리고 지속가능한 미래를만들어가는 역량을 함께 길러가는 학교 현장 중심의기후환경교육 프로젝트입니다.
참여 성과
(2023~2025)
학교
2,076 개교
학생
719,471 명
프로그램 구성
★주제명 클릭 시, 교육 내용 상세페이지 확인 가능
초등
3-4참여 방식
교사 주도
교육패키지(교안, PPT, 활동지 등)를 활용하여 교사가 직접 수업 운영
교육 신청 후, 마이페이지에서 자료 다운로드
강사 파견
전문 강사가 학교로 방문하여 수업 운영
신청 경로: 홈페이지 상단 '세계시민교육-전문강사 파견교육' 통해 신청
서울, 경기, 인천
대전, 세종, 청주
원주, 춘천
광주, 전주, 군산
부산, 대구, 울산, 창원
기후위기 인식이 켜지는 교실의 모습을 확인해보세요
기대 효과
내게 온 지구를 통한 3대 핵심 변화
생태감수성과
공감 능력 함양
학생들이 기후위기를 우리의 삶과
연결된 문제로 이해하고, 지구와
이웃의 어려움에 공감하는 마음과
생태감수성을 기릅니다.
실천 중심의
생태시민 역량 강화
교실에서 배운 내용을 생활 속
행동으로 옮기며, 스스로 변화를
계획하고 실천하는 책임감과
주도성을 키웁니다.
지속가능한
기후행동의 확산
학급과 학교가 함께 참여해 작지만
지속적인 실천을 이어가며,
학교 전체에 협력적이고 지속가능한
기후행동 문화가 자리 잡습니다.
참여한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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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지구가 아프면 우리도 아프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친구들과 활동을 하면서 내가 지구를 위해작은 행동이라도 실천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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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기후위기 대응에 청소년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걸알게 되었고, 단순히 정보를 배우는 수업이 아니라 우리가 가져야 할마음가짐을 능동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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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1
주제에 맞는 활동이라 학생들이 흥미롭게 참여했고,수업을 통해 교육 효과도 분명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행동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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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2
여러 환경 이슈를 함께 다루면서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마침 2학기 수업을 탄소중립을 주제로 준비 중이었는데,내게온지구 자료를 활용하면서 수업의 배경지식을 쌓는데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변화의 수업,
기후정의를 배우는 교실이 모두의 지구를 지킵니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월드비전 기후환경교육, 내게 온 지구와 함께하세요.